
최예찬
비공개 · 출생 미상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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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찬
기본 정보
- 성별
- 비공개
- 포지션
- 배우, 모델
- 출생연도
- -
- 신체정보
- - / -
- 거주지
- 서울
- 소속사
- 프리랜서
국적
언어
취미
자기 소개
안녕하세요 ! 청춘예찬을 좋아하는 배우 최예찬 입니다! 외적인 매력 포인트는 웃는 모습이 정말 좋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는 점입니다. 웃을 때는 순수하고 순박한 청년의 이미지가 강하게 보이지만, 가만히 있거나 무표정일 때는 분위기가 꽤 달라진다는 이야기도 자주 듣습니다. 밝고 부드러운 느낌과 어둡고 차가운 분위기가 함께 공존하는 얼굴이라는 점이 저만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성격은 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하는 편이고, 고민만 오래 하기보다는 일단 직접 부딪혀보는 스타일입니다. 하고 싶은 일이 생기면 몸이 먼저 움직일 정도로 실행력이 좋은 편이라 새로운 환경이나 도전도 크게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체력도 좋아 에너지가 많은 편이고, 한번 마음먹은 일에는 열정적으로 끝까지 밀고 나가는 성격입니다. 몸도 뜨겁고 마음도 뜨거워서 “열정 빼면 시체”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린다는 이야기도 자주 듣습니다. 또 다정하고 차분한 성격 덕분에 주변 사람들에게 “이야기하면 편안해지는 사람”이라는 말을 많이 듣는 거 같습니다. 군대에서 저 자신에 대해서 정말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나는 어떤 사람인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 지 군대를 전역하고 사회에서 어떻게 살 것인지, 고민하며 계획을 세웠습니다. 군대를 전역한 지 어느덧 4달 가까이 되어갑니다. 사회에 적응하고 내가 하고 싶은 연기를 하기 위해서 열심히 연습하고 또 노력하다 보니 시간이 너무 빠르게 흘러가는 거 같은 요즘 입니다. 그러면서 어떤 배우가 되고 싶은 지 매일 생각하는 거 같습니다. 한가지 명확한 것은 저는 단순히 연기를 잘한다고 인정받는 배우보단, 그 전에 '나'라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 되어야 좋은 배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좋은 사람은 형용사로 설명되는 사람이 아니라 긍정적인 동사적 표현으로 가득 찬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인생이 동사적 의미로 가득 차있어야 제가 추구하는 인생의 방향이 정확하다고 생각하고 "멋있는 사람", "잘생긴 사람", "대단한 사람" 같은 말 보다는,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사람", "부서지더라도 다시 붙잡는 사람", "달리는 사람", "피하지 않고 마주하는 사람", "넘어지면서도 다시 일어나는 사람" 과 같은 긍정적인 동사적 표현이 가득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아직 저를 설명할 수 있는 동사가 많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하나 씩 노력하다 보면, 나중에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형용사적 표현보단 동사적인 표현으로 보여지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SNS
경력
단편영화 [다시,여름] 주인공 현우 役
단편영화 [신도] 남자 주인공 役
단편영화 [목소리] 남자 주인공 役
단편영화 [스물셋에 나는 은퇴를 했다] 클럽 남자 役
동국대학교 정기공연 뮤지컬 [풋루즈] 라일 役
동국대학교 동계 워크샵 연극 [뜨거운 여름] 성인 재희 役
추팝춥스 젤리광고 남자 주인공 役
프로미스나인 굿즈 모델
학력
연극학부
군필
2023. 3. ~ 2028. 6.
포트폴리오
이미지와 비디오를 분리하여 보여주는 Portfolio 섹션입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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