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양
배우

대한민국강태양

비공개 · 출생 미상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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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양

기본 정보

성별
비공개
포지션
배우
출생연도
-
신체정보
- / -
거주지
경기도
소속사
프리랜서

국적

대한민국대한민국

언어

한국어

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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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소개

제가 배우를 할려는 이유는 배우라는 직업이 아니여도 제 인생 자체가 저라는 사람의 역활을 맡고 있어서 제가 배우로 돈을 벌고 있진 않지만 이미 저의 인생 자체가 아직 연재하고 있는 드라마 같아서 배우를 지원하게 됬습니다 저는 이 세상을 살아가다보니 각자의 배역이 있다고 생각해요 저는 마치 잘못된 환경 태어나서 자수성가로 성공하는? 저의 바램이지만 제 운명은 저도 모르지만 제가 결국 성공할 사람이라면 어떻게서든 성공을 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연기를 배우지 않았어요 돈만있으면 유명 학원 들어가서 연기 연습하고 오디션 기회 받아서 테스트하고 이러고 싶은데 현재 치아교정 진행중이고 제가 27살때 되면 교정기를 빼도 되니 그때쯤에는 본격적으로 배우를 시작할 수도 있을듯 합니다 현재 오토바이배달일을 하면서 치아교정중입니다 제가 배우로써 성공을 한다면 그건 운이라고 생각합니다 돈이 있으면 뭐든 시도해보는데 그게 쉽지 않네요 일하면서 공부도 하고있습니다 계속 배달일을 하고 싶진 않아서 저는 되게 말랐는데 살이 아예없고 근육만 있습니다. 힙은 다른사람보다 많이 튀어나와있어요 쉽게 말해서 저보다 힙 좋은 사람 거의 못봤어요 여자 남자 통틀어서 전체적으로 몸매 자체가 좋아요 자기소개 이렇게 써도 되나요? 무슨 10000자까지 쓸수 있는데 저는 좋습니다 솔직히 쓰라하면 다 쓸순 있어요 아마 PD님이 봤을때 어떠한 배역을 맡을 사람을 찾을때 그사람을 제대로 알아야 내가 찾고 있는 배역에 맞는 사람인지를 알 수 있으니 길게 쓸수록 정보가 더 많아지는거죠 아마도 저는 초등학교 중학교때는 학폭을 당하고 괴롭힘을 당하면서 집에서도 맞으면서 자랐고 돈이 없는 부모님에게 피해를 주기 싫어서 괴롭힘을 당해도 참았습니다 게임 많이 했습니다 게임을 할때면 현실을 잊고 게임에만 집중할 수 있었고 재미있었으니까요 애니도 많이 봤었어요 원피스 나 혹은 인터넷 방송이나 유튜브를 보면서 BJ가 되는게 꿈이였습니다 하지만 미성년자 시절에는 돈이 없어서 제대로 해보지도 못했고 부모님이 학원 같은것도 돈 때문에 보내지않았습니다 저는 그당시에 공부에 대해서 중요성도 전혀 못느꼇고 환경 자체가 어차피 공부를 할 수 없는 환경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꿈 자체도 BJ 이기 때문에 더욱 흥미를 못느끼기도 했고요 미성년자때는 시간낭비 많이 했습니다 영상편집 찍먹하고 게임 많이 했습니다 마인크래프트랑 오버워치 특히 많이했어요 지금 현재로써는 게임을 아예 안합니다 성인되서 방위산업체에서 3년간 일하면 군대를 뺄수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저는 중소기업에서 일을 하면서 돈은 진짜 한달에 180을 받는데 노동강도는 제가 지금25살인데 여태까지 했던 일중에서 가장 하고 싶지 않은 일을 그 당시에 하고 있었어서 그 힘들고 장기가 아픈일을 7개월 하고 20살에 군대 입대 했습니다 이런곳에서 3년을 썩히는게 내 자신이 너무 아깝다 생각했어요 그리고 군대에서 투자라는걸 알게 됬습니다 그전까지는 주식 이런건 도박이라고 세뇌를 당했었는데 군대에 들어가서 투자로 얼마를 벌었니 마니 하는 소리를 듣고 저 또한 주식과 코인을 했었고 딱 제가 시작한 시점이 다 고점인 시기였어서 제대로 망했습니다 군대에 있을때는 이성적인 판단을 전혀 하지 못했고 한마디로 미친 상태로 투자를 하니 돈은 계속 잃고 전에 NFT가 엄청 떠오를때 코인 송금 실수로 110만원을 허공에 날린적도 있습니다 어쨋든 전역하고 나서 남는돈으로 방음부스를 맞추고 방송을 시작했는데 잘되지 않았고 방송을 접었습니다 그 뒤로 보험일을 할려 했는데 자격증을 따고 나니 제가 하는 말 자체가 설득력이 전혀 없었습니다 제가 너무 어리게 생겼었고 나이도 어렸어서 보험일도 포기하고 그당시 돈이 없어서 팀장님에게 100만원 빌리고 그걸 쿠팡야간물류센터 일을 연속으로 해서 갚았습니다 그뒤로 타이어뱅크 일을 약8개월하다가 그만뒀고 타이어뱅크일을 했을때 배우 김민재님을 눈으로 봤었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어 어디선가 본 사람 같은데라는 생각으로 그분을 쳐다봤어요 딱 그때가 배우라는 직업에 대해서 생각을 해봤었던거 같습니다 타이어뱅크 일을 그만두고 저는 부모님집에서 나와서 자취를 하기 위해 돈을 벌려고 했었는데 그때 당시에 저는 어떤 일을 한다음에 단기간에 나와버리면 절 고용한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배달일을 시작했습니다 그당시 사기 맞은 오토바이로 눈오는날 비오는날 배달하면서 사고 날뻔한적이 정말 많고 운이 좋아서 사고 안났던 경우가 진짜 많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당시 블랙컴뱃을 너무 좋아했어서 격투기 선수가 하고 싶었고 어차피 자취하는거 서울에서 유명한 격투기 체육관에서 선수생활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24살에 혼자 서울 자취방에서 격투기 체육관에 등록해서 고액의 PT비 선수부비 등 매일 일했습니다 그렇게 하다보니 몸이 버티지 못해서 격투기 운동을 제대로 수행 할 수가 없었고 저는 이건 내 운명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미 계획은 다 짜놨는데 몸뚱아리가 나약해서 버티지 못한다는 계획은 전혀 없었고 이것조차 못버틴다면 내 운명이 아니라고 생각했고 어차피 이 격투기는 돈을 많이 벌려면 몇년간은 돈을 모으지도 못하는데 그럴빠에는 선수를 그만두고 일이나 하자 생각했습니다 어떠한 스포츠든 돈이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지원없이 한다는게 저는 매우 힘들었습니다 재능은 제 개인적으로 매우 있었습니다 격투기에 대한 재능은 다만 매일 일하고 훈련하고 전에 주짓수 기술에 당해서 팔이 살짝 꺾인거 같은데 병원갈 수준은 아니였지만 쉬어야 했던 상황이였는데 당장 팔 자체는 움직이니까 일하고 훈련하고 계속 했습니다 격투기 선수를 하면 부상 같은건 훈련할때 아주 큰지장이 있는거 아니면 그냥 아파도 훈련합니다 그게 저말고도 다른 선수들도 다 그렇게 훈련하고 포기했던 가장 큰 이유는 돈이였습니다 제가 하고 있는 일들도 그 당시에 주말에는 고기집 숯불 알바 평일에는 환기도 안되는 오븐 치킨집에서 주방일 토치를 키면 공기에 불이 붙는 그런 환경에서 매일 일을 했었고 그 일을 하지 않으면 PT비를 낼수도 없고 제 생계를 유지하지도 못하고 체육관비도 못내기에 사실 저는 욕심이 많았습니다 돈과 훈련 둘다 잡고 싶었습니다 저는 욕심이 많았고 그저 몸이 못버틴거 뿐입니다 제가 훈련하면서 부상 안당할려고 진짜 노력 많이 합니다 하지만 운명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격투기를 그만둔건 어쩌면 배우의 길을 가기 위해서 일 수도 있습니다 항상 누군가가 저에게 배우라고 말해왔습니다 배우?라고? 배우를 해야 한다고? 솔직히 저라는 사람은 배우에 어울릴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이게 워낙 주인공병이 있긴 합니다 정신병 일수도 있어요 25살에 배달하면서 느끼는게 내가 전에 배달일 한거는 진짜 운으로 탔구나를 느낍니다 요즘엔 진짜 전에 운을 끌어다쓴듯한 느낌을 받아요 제가 아무리 오토바이를 잘타도 상대 때문에 위험한 적이 너무 많아서 비오는날도 솔직히 배달 할순있는데 차 때문에 안탑니다 진짜 위험하게 박을려듯이 운전하는 사람 너무 많아요 느끼기에는 빨리 배달일을 그만두려고 영상편집일을 하기 위해 컴퓨터랑 모니터도 맞췄는데 제대로 배울려면 요즘에는 강의나 레슨이나 다 돈을 상당히 지불해야 하더라고요?? 근데 여윳돈이 없어서 ㅋㅋ 쿠팡에 영상편집 기본서 프리미어프로랑 에프터이펙트 2026 24000원주고 구매해서 그걸로 배우고 있습니다 진짜 주인공이라면 남들에게 말할 수 없는 경험도 있어야 진짜 주인공이라고 생각해요 특별한 경험들이 저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알게 하고 내가 이 세상에서 뭘해야 하는지 어떤 존재인지 알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인생 자체가 쨋든 격투기를 포기하고 서울에서 일을 하다가 어떤 사람을 만나게 되고 그 사람에게 제 인생을 걸었고 결국 사기를 당해서 제가 가진 컴퓨터를 팔아서 그돈으로 지방 고시원 방을 구했고 주6일씩 쿠팡물류센터 일을 하면서 빚을 갚아나갔고 그렇게 4개월을 쿠팡일2개월 그뒤로 배달일을 하고 제가 사기를 당해서 고소를 한걸 합의하기로 한 돈을 받고 제돈을 보태서 월세방을 구했고 제 부모님하고 거래를 했습니다 제가 신용카드가 없어서 대신 신용카드로 결제해주는 대신에 월 할부금을 내가 내겠다는 조건으로 컴퓨터 본체와 모니터를 맞췄습니다 그리고 공부하고 있어요 솔직하게 공부에 100%? 시간 다 안씁니다 저라는 사람 자체가 이미 뇌 자체가 망가져있는건지 모든걸 다 절제하기가 매우 힘드네요 그래도 술과 담배 안하고 연애도 안하고 친구도 안만나고 밖에 놀러다니지도 않고 게임도 안하고 이정도면 절제 많이 하고 있다고 생각 안합니다 저는 계속 세뇌하듯이 저 자신을 통제해야 삶의 밸런스가 맞춰질까 말까에요 확실한건 환경이 사람을 만드는건 맞는말 같아요 미치는 환경에 있으면 사람은 계속 미칩니다 제가 고시원에 살았을때 그렇게 사기를 당하고도 또 남을 믿어서 사기를 당했어요 130만원정도 그돈은 그냥 못받는돈이여서 포기했어요 진짜 환경이 무섭습니다 저는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배달로 사고만 안당하면 제가 목표하는것에 반드시 도달할꺼고 제가 살면서 진짜 남에게 지원 받아볼려고 별의별 짓을 다해봤는데 지원안해주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지쳤습니다 그냥 내가 돈벌어서 이뤄내자는 생각이고 죽는다는것에 대해서 당장 내가 내일 죽게 되면? 솔직히 아무런 생각이 없습니다 가진게 없다보니까 그냥 아무 생각이 없어요 죽으면 죽는거지 전혀 아쉽다는 생각은 없고 미련도 없습니다 요즘엔 그런 생각을 너무 많이 하다보니까 그냥 너 죽어라 하고 위험한 일들이 많이 생기는거 같기도 합니다 그럴때면 저는 피지컬로 살아남고 그럴때마다 자존감이 많이 올라가긴 합니다 제 자신에게 취하다가도 깝치지말자는 생각을 합니다 계속 위험한 일 생기는건 절대 반대이기 때문에 늘 겸손할려고 합니다 솔직히 남들은 그냥 사고 당하는 상황들을 이겨내면 어? 이것도 살아? 다음엔 더 빡센걸로 준비할께 이것도 피해봐라 이런 느낌을 받아요 ㅋㅋ 그리고 당장은 배우를 할수가 없습니다 일단 이 심한 비염을 고쳐야 하는데 그럴 여윳돈은 없습니다 좀 아까워요 전에 비염약 사서 먹어도 잠시 호전되다가도 다시 심해지는거면 이번에는 비용이 더 생길꺼라고 생각하고요 이게 어떤 느낌이냐면 배우를 한다고 쳐도 기침하면 콧물도 나오고 해서 대형사고 이기때문에 솔직히 현재로썬 좀 암울하긴 하네요 그냥 ㅋㅋ 저는 막연한 성공을 원하지 않습니다 계획을 세우고 그걸 하나씩 이루면 그건 꿈이 아니라 이룰 수 있는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껏 그래왔고요 제가 실패한건 사람을 잘못 만났고 남에게 의지할려고 하고 남에게 제 인생을 걸려고 한것 입니다 사람만 잘 만났으면 정말 좋을테지만 뭐 어쩌겠나요 그런 경험 조차 제 운명이고 그렇게 경험해서 지금의 제가 만들어져있는걸요 더 강하고 쉽게 꺾이지 않는 사람으로 만들어주었어요 전에는 나약한 사람이었습니다. 솔직히 지금도 나약해요 몸이 ㅋㅋ 교정하니까 음식 먹는게 너무 제약이 많고 하다보니 다른일을 하기가 제약이 큽니다 그래서 배달일을 하는거고 물류센터 일도 그 나름대로의 단점이 많아서 물류센터나 배달이나 또이또이 같아요 그나마 배달이 살짝 더 하기가 괜찮다?? 사고만 안나는 기준?? 제가 키가 크다보니까 쿠팡일을 전에 그래도 2개월을 주6일씩 했는데 쿠팡일 그만두기전에 제가 했었던 업무가 바뀌어서 무슨 맨아래쪽에다가 물건을 진열하는 그런일을 했었어요 맨아래쪽만 진열하는건 아니지만 그런 일을 할때마다 몸에 무리가 너무 많이 왔었고 그만뒀습니다 몸이 버티지못해서 주6일을 못하더라고요 그리고 다른 물류센터일을 좀 하다가 배달로 전업을 하게 됬는데 생각보다 돈이 물류센터 주6일 하는거보다도 돈이 되서 지금 현재까지도 배달일을 전업으로 하는데 확실히 날씨가 선선해지고 평일에는 일 자체가 많이 없고 돈도 안되고 그래서 요즘에는 평일에는 물류센터나 다른 일을 구해야 하나 고민하기도 합니다 오늘은 하루종일 비와서 아예 밖에 나가지도 않았고요 주말에 풀로 일했어서 오늘 몸좀 쉴려고 하기도 했고 저녁피크때는 배달을 할려고 했는데 비와서 안했습니다. 비오면 피지컬로 피하는게 매우 어려워요 오로지 운에 맡기고 상대 차들이 저를 박지 않게 기도해야 하기 때문에 저는 그런 남에게 저의 목숨을 걸어야 하는걸 원하지 않고요 사실상 그건 비가 안올때도 마찬가지 이지만 비가 오고 안오고의 차이는 진짜 하늘과 땅입니다 위험도가 퀀텀점프합니다 진짜로 ㅋㅋ 비가 아주 조금 내리는건 괜찮아요 비가 와도 배달 잘하는 사람들은 뭐냐 그냥 너가 안하는거다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운이에요 운 그냥 비가 안와도 운 않좋으면 사고 납니다 근데 비오면 사고날 확률이 높아져요 저는 운이 좀 들쭉날쭉해서 배달하다가 사고 나면 배달로 일해서 번돈 애초에 다 빠져나가죠 ㅋㅋ 생활비랑 할부로 다 빠지는데 모으는돈이 얼마있겠습니까 근데 사고나면 진짜 사고에요 인생이 그냥 더 암울해집니다 그래서 배달일을 하면 1순위는 사고 안나는게 제일 1순위에요 이런말하지만 저는 신호를 절반 이상을 쨉니다 배달로 돈버는거 푼돈 버는건데 그 푼돈을 계속 빨리 적립해야 돈이 됩니다 그래서 신호 째는거에요 신호 다 지키면 돈이 아예 안되서 사람들에게 욕먹는거? 그런거 신경을 쓸 필요가 있을까요? 저에게 돈주고 욕하면 몰라도 저의 생계 책임지는 사람들도 아닌데 욕먹는거보다 더 스트레스 받는건 제가 만족할만한 돈을 못버는거 혹은 돈을 못버는게 제일 스트레스 받는겁니다 예전보다 달라진점이 있다면 그건 돈에 대한 태도 같아요 딱 이말이 정확합니다. 예전에는 몇천만원의 돈을 그냥 막썻어요 군대에서 돈모으고 20살에 일하며 모은 1200만원? 아무튼 2천이 넘는돈을 그냥 막썻습니다 그돈의 가치를 모르니까요 지금은 진짜 ㅋㅋㅋㅋ 뭐 어쩔수 있나요 지나간건 지나간거고 지금 25살에 물론 단기간에 이뤄낸게 많다고 생각해요 아예 마이너스에서 시작해서 지금 현재 저에게 사기친 사람도 놀라 자빠질정도로 제 환경을 바꿔놨습니다 저에게 사기친사람이 저에게 주인공 아니냐고 했었어요 그때 저는 사기꾼이 주인공이고 나는 운좋은 조연일뿐이다 이렇게 말했지만 속으로는 당연히 내가 주인공이다 라고 마음속에 있었습니다 솔직히 저보다 대단한 사람 많다고 생각해요 저는 제 주제에 맞게 산다면 그냥 숙식노가다 하러가야하는데 ㅋㅋ 저라는 사람 자체가 너무 큰 꿈을 목표로 잡고 있어서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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