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채
작가

대한민국이민채

비공개 · 출생 미상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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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채

기본 정보

성별
비공개
포지션
작가
출생연도
-
신체정보
- / -
거주지
경상도
소속사
프리랜서

국적

대한민국대한민국

언어

한국어

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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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마산합포구에 거주하고 있는 16살 이민채라고 합니다! 제가 가수 ’이츠’의 ‘청록’을 선택한 이유는 제가 성장하면서 어리숙했던 그날들도 평범하지 않고 천진난만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저를 볼 수 있어서 요란스러운 오늘도라는 표현이 알맞은 것 같기도 해서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노래의 종류는 인디음악인데요. 보통 리도어의 ‘영원은 그렇듯’이라는 곡을 자주 듣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구간은 바로 “밟는 곳마다 싹이 돋아나는 푸르른 곳을 원하고 있는가”인데요. 싹은 제 자신 같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성장하면서 점점 더 돋아나는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 자신이 성장하면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는데요. 제가 이 오디션을 지원하게 된 계기는 춤과 노래를 열심히 하고 싶은 것도 있지만 다른 이유도 더 있습니다. 바로 제가 어디까지 버틸 수 있는지 시험해 보기 위해서인데요. 저만의 노래와 춤을 만들어 곡을 내보고 싶기 때문입니다. 이번 오디션을 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기회라고 생각하며 모든 것을 쏟아부었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주사위는 던져졌으니깐요. 제 주변에선 제가 엔터테이먼트에 들어가 걸그룹이 되고 싶다 했었을 땐 아무도 절 믿어주지 않고 인정해 주질 않았죠. 많은 사람들이 저를 걱정했지만, 저는 그 말들을 포기의 이유가 아니라 성장의 이유로 삼았습니다. 하지만 전 오늘 제 사진첩을 뒤져보다가 한 동영상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과거의 11살인 저와 13살인 저를 비교한 동영상인데요. 11살의 저는 키 145에 58키로인 고도비만이었습니다. 그래서 남들에게 매일 모진말을 듣고, 가끔은 제가 비교대상이 되어 상처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전 어느 친구와 친해진 뒤로 인생이 바꼈습니다. 그 친구가 뱉어준 한마디, “넌 살 안빼도 이쁜데 살 빼면 더 이쁘겠다.” 그 뒤로 저는 다이어트를 하기로 마음먹어 1년만에 총 16키로 감량하였습니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힘들일도 많았지요. “넌 존재 자체가 글러먹었어.” 아 한마디를 듣고 울었습니다. 막상 제 존재를 부정당하니 제가 초라해보이기까지 했죠. 하지만 그 얘기를 듣고 저는 더욱더 강해졌습니다. 힘들고 포기하고 싶을때마다 다시 그 친구와 존재를 부정당한게 아니라고 믿고 더욱 더 열심히 춤을 추며 운동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저는 16키로를 감량하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사람들은 저를 보는 시선이 달라졌죠. 그 경험을 통해 사람들의 시선에 흔들리기보다 제 실력과 노력으로 인정받고 싶다는 목표가 더욱 분명해졌습니다. 하지만 전 YY엔터테이먼트를 믿습니다. 저는 실력성과 가능성을 시험하기 위해 여기까지 왔습니다. 비록 제가 오디션이란걸 늦게 깨닫고 연습을 몇 년한 사람들보다 뒤쳐져도 전 제 자신을 믿습니다. 비록 시작은 늦었지만, 꾸준한 노력으로 충분히 따라잡을 수 있다고 믿습니다. 분명 저보다 더 이쁘고 몸매가 이쁘고 춤도 잘추고 노래를 더 잘부르는 사람들이 훨씬 많이 지원했을것 입니다. 저보다 뛰어난 지원자들이 많겠지만 저는 힘든 상황에서도 쉽게 포기하지 않는 것이 제 강점입니다. 그래도 전 제 자신이 너무 이쁘고 빛나보입니다. 오디션을 보기 위해 살을 빼고, 춤추고 노래하며 노력하는 제 자신이요. 이때까지 다양한 사람들을 마주치며 아파보기도 하고 기뻐하기도 하였습니다. 연습생이 된다면 더 다양한 사람들을 마주치며 더욱 더 고통의 시간을 보낼 수도 있고 또 어떨때는 행복함을 느끼며 지낼때도 있겠지요. 제가 걸그룹이 되고싶은 또 다른 이유는 다른 사람들에게 행복과 즐거움을 주고싶기 때문입니다. 주변지인들이 제가 많이 힘들었을 때 매일 같이 옆에 있어주고 응원해주었습니다. 그 덕에 제가 이 자리로 오기까지 오랜 세월이 걸렸지만, 그때마다 아이돌 춤을 가르쳐주는 친구, 노래를 가르쳐주시는 보컬 선생님, 흔들릴때마다 붙잡아 주고 멘탈을 단단히 만들어주었던 사촌오빠들, 제일 먼저 고민을 털어놓고 조언들을 많이 받은, 아이돌이란 꿈을 갖게 해주신 수영선생님. 그분들의 응원 덕분에 힘든 시간을 버티며 지금의 저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저도 제 주변 지인들과 같이 좋은 아이돌이 되어 괴로운 일을 겪고있는 사람들, 혹은 삶을 포기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위로가 될 수있도록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고싶습니다. 제 노래와 춤이 누군가에게 살아갈 힘이 되어줄 수 있다면 저는 그들을 위해 노력할 자신이 있습니다. 과거, 저는 진로를 찾아헤매다 지쳐갈때쯤 우연히 춤과 노래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춤과 노래에 흥미를 느끼며 춤을 잘추던 친구에게 춤을 가르쳐달라고 해 춤을 췄습니다. 그때 저는 느꼈습니다. ‘아 찾았다.’ 그때부터 저는 열심히 춤을 따 연습도 하고 가끔은 안무를 창작하며 저만의 동작을 만들기도 하며 노래로 저의 감정을 담아내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때는 단순히 제 취미로 시작했지만 시간이 지나며 무대 위에서 사람들에게 저의 감정을 표현하며 자유로운 영혼처럼 표현하고싶어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저의 보컬 연습방법은 매일마다 복부에 힘을 주고 정면을 보며 비음을 최대한 안쓰는 쪽으로 노래를 3시간이상 부릅니다. 여때까지 제 자신감만 믿고 여기까지 달려왔습니다. 무조건 난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를 반복하면서요. 매일 거울을 보며 “이민채 넌 오늘도 이뻐”, “오늘도 춤 잘추고 노래도 잘 불렀어!”라며 말을 하였습니다. 오디션을 준비하며 힘든 점도 많았습니다. 가끔은 내가 과연 연습생이 될 수 있을까 의문이 생기며 멘탈이 부서질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슬럼프를 이겨내게 붙잡아주고 믿어주는 사람들이 더욱 더 많이 생겨나기 시작하였습니다. “너 왜 포기할려고 해. 넌 충분히 잘해낼 수 있는데.” “너의 그 마음가짐을 믿고 끝까지 쫓아가, 그럼 넌 멋진 아이돌이 될 수 있을거야.” 그 덕분에 저는 슬럼프를 이겨내고 더욱 더 열심히 춤과 노래를 누구보다 꾸준히, 성실하게 연습하였습니다. 제가 존경하는 인물을 바로 YY엔터테이먼트에 소속되어있는 박지훈님인데요. 박지훈님은 단지 팬을 가볍게 생각하지않고 하나하나 세심하게 챙겨주시면서 팬들이 먼걸음 해주셨다고 피곤하신데도 불구하고 매일같이 환하게 웃으시며 팬들을 반겨주는 모습이 너무나도 존경스럽습니다. 연습생이 된다면 가장 먼저 기본기를 완벽하게 다지는 것을 목표로 하겠습니다. 저는 화려한 기술도 중요하지만 탄탄한 기본기가 있어야 어떤 무대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아티스트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하루하루 연습 시간을 계획적으로 사용하며 보컬, 댄스, 표정 연기, 무대 매너를 균형 있게 배우겠습니다. 부족한 부분은 숨기기보다 인정하고, 선생님들의 피드백을 메모하여 다음 연습에서 반드시 개선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체력도 실력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오랜 시간 춤을 추고 노래를 하려면 체력이 뒷받침되어야 하기 때문에 규칙적인 운동과 스트레칭을 생활화하겠습니다. 충분한 수면과 건강한 식습관도 유지하여 항상 좋은 컨디션으로 연습에 참여하겠습니다.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해야 꾸준히 성장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연습생 생활에서는 경쟁도 중요하지만 함께 성장하는 과정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서로의 장점을 배우고 부족한 부분은 도와주며 좋은 팀워크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아이돌은 혼자 빛나는 사람이 아니라 팀 전체가 하나가 되어 최고의 무대를 만드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항상 상대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자세를 잃지 않겠습니다. 저는 YY엔터테인먼트에서 저의 가능성을 더욱 성장시키고 싶습니다. 회사의 체계적인 트레이닝 시스템 속에서 기본기를 탄탄하게 쌓고, 저만의 개성과 색깔을 가진 아티스트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단순히 데뷔하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오랫동안 사랑받는 가수가 되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 저는 YY엔터테인먼트가 실력과 가능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회사라고 믿습니다. 아직 부족한 점은 많지만, 부족하기 때문에 더 배우고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통해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지고 저만의 색깔을 가진 아티스트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건강한 식단과 꾸준한 운동으로 항상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며 무대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매일 작사작곡을 또 하고 또 하며 사람들이 좋아하는 한곡이 만들어질때까지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영어, 일본어 등등 공부도 열심히 빠짐없이 해 부족한 사람이 되지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지훈님도 힘드셔도 팬들이 기뻐하실때까지 노래하시며 춤을 추듯, 저도 그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만약 제가 걸그룹에 들어갔다 한들, 모두에게 평등하게 대하고 폐가 되지않도록 하겠습니다. 팬들과 회사의 피드백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부족한 점은 꾸준히 개선하며 더 나은 아티스트가 되겠습니다. 저는 아직 완성된 사람이 아니라 성장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배우고, 더 발전할 자신이 있습니다. 저는 단순히 데뷔만을 꿈꾸는 사람이 아니라, 누군가에게 힘이 되고 위로가 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매일 노력하며 제 가능성을 증명해 보이겠습니다. 언젠가 YY엔터테인먼트의 이름을 빛낼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어, 저를 믿어주신 분들께 자랑스러운 사람이 되겠습니다. 아이돌이 된다하면 모두가 자유롭고, 한 몸과 한뜻이 될 수 있는 그런 음악과 무대들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팬들한테 저는 자유롭게 노래를하고 팬들에게 희망을 주었던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아이돌이 된다하고 5년 정도가 지난다하면 저의 모습은 누군가의 롤모델이 되어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음악을 들으며 위로와 용기를 얻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좋아하는 노래를 들을 때마다 ’이 노래를 만든 사람은 어떤 마음으로 이 가사와 멜로디를 썼을까?’라는 궁금증이 생겼고, 어느 순간부터는 저도 제 이야기를 음악으로 표현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말로는 쉽게 꺼내지 못하는 감정이나 일상 속에서 느낀 작은 순간들을 가사로 적어 보고, 그 감정에 어울리는 멜로디를 흥얼거리며 작사와 작곡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저에게 음악은 단순히 듣고 즐기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서로의 이야기에 공감하게 만드는 언어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에게는 위로가 되고,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시작을 할 용기가 되는 것이 음악의 가장 큰 힘이라고 믿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다양한 경험과 감정을 음악에 담아 저만의 색깔을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아직 배워야 할 것이 많지만 꾸준히 공부하고 도전하며, 진심이 담긴 음악으로 많은 사람들과 공감할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아이돌로서 무대 위에서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것뿐만 아니라, 직접 음악을 만들며 저만의 이야기를 전할 수 있는 아티스트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처음 작사 하게 된 계기는 14살에 친구와 함께 작사를 했습니다. 바로 ‘안아보자’라는 아이콘님 노래를 듣고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그 노래를 듣고 생각난 것은 ‘아 짝사랑을 이렇게도 표현할 수 있구나.’ 였습니다. 지금까지 3곡정도 써왔는데요. 아직 노래를 불러보진 못했지만 노래를 부른다면 멋진 곡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평범한 하루라도 그날 느낀 감정은 모두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일상 속 작은 순간들을 기록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음악은 그 순간들을 가장 특별하게 남길 수 있는 방법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메모하던 생각들을 가사로 옮기며 작사를 시작했습니다. 힘든 날 음악 한 곡으로 위로받았던 경험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누군가가 제 음악을 듣고 ‘내 이야기 같다’고 느낄 수 있는 곡을 만들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고, 그 마음이 작사를 배우게 된 가장 큰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이돌은 노래와 퍼포먼스뿐 아니라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주는 아티스트라고 생각합니다. 저만의 음악적 개성과 이야기를 직접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작사와 작곡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만의 개성을 보여줄 수 있는 것은 음악이라 생각하는데요. 왜냐하면 저만의 감정이 들어가있는 노래를 부를 수 있고 춤을 출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음악으로 사람들과 소통하고 공감하고 싶습니다. 창작을 하며 새로운 곡을 만들때마다 뿌듯해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저는 작사를 써내려갈 것이고 그 곡으로 춤을 추며 노래를 부르고 다른사람에게 곡을 주는 것이 꿈입니다. 끊임없이 배우고 발전하는 그런 작사가 겸 아이돌이 되고 싶습니다. 사람들이 저를 이렇게 바라봐줬으면 좋겠습니다. ‘아 이 곡은 이 사람밖에 못만든다.’ 그리고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저만의 정체성도 보여주고 싶기 때문입니다. 이 음악이 제 삶의 흔적이자 성장기록으로 남았으면 좋기 때문입니다. 제 한계를 넘어 새로운 가능성을 찾고싶습니다. 그리고 계속되는 실패와 시행착오가 있어서 좋은데요. 왜냐하면 그 계속되는 실패와 시행착오를 지나면 아름답게 빛날 날들만 있을거니깐요. 저는 아직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하지만 부족함을 핑계 삼기보다 연습으로 채워 나가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한 번에 잘되지 않더라도 반복해서 연습하고, 피드백을 받아들이며 조금씩 성장하는 과정이 저를 더 단단하게 만든다고 믿습니다. 앞으로도 노래, 춤, 작사, 작곡을 꾸준히 배우며 매일 어제의 저보다 발전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제가 꿈꾸는 아티스트는 화려한 무대만 보여주는 사람이 아니라, 음악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오래 기억되는 사람입니다. 무대 위에서는 자신감과 에너지를 전하고, 무대 아래에서는 늘 배우는 자세를 잃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YY엔터테인먼트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우며 저만의 색깔을 가진 아티스트로 성장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누구보다 성실한 자세로 노력하며 그 기대에 보답하겠습니다. 저의 강점은 작사작곡을 많이 연습해왔다는 점입니다. 비록 제가 춤을 못춰도 어떻게든 해서든 연습을 5시간 아니, 될때까지 그 약점을 보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YY엔터테이먼트에 지원하게 된 이유는 저는 박지훈 선배님의 팬을 향한 태도와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을 존경합니다. 하지만 단순히 선배님이 계셔서 지원한 것이 아니라, 저 역시 그런 자세를 배우며 오래 사랑받는 아티스트로 성장하고 싶어서 YY엔터테인먼트를 선택했습니다. 제가 존경하는 분의 소속사에 들어가 박지훈님을 보면서 팬들과는 어떻게 소통하시는지, 춤과 노래를 어떻게 소화해내시는지 가까이 보고 보완할 점을 찾으시는 걸 가까이서 지켜볼려고입니다. 박지훈 선배님께 많이 배우며, 언젠가는 저만의 색깔을 가진 후배 아티스트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저는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배움에 대한 열정만큼은 누구보다 자신 있습니다.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통해 노래와 춤, 표현력까지 꾸준히 성장하며 더 완성도 높은 아티스트가 되고 싶습니다. 저는 아직 보여드리지 못한 가능성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쌓아 온 노력과 앞으로의 성장을 믿고, 더 큰 무대에서 제 실력과 진심을 증명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제 목표는 모두가 서로 사랑을 깨닫고 사랑을 주고받고 하는 세상을 만드는건데요. 사랑을 모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걸 지켜보며 저는 한가지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사랑이라는 것을 모두가 알아 사랑을 주고받는 세상을 만들어보는건 어떨까?” 저는 무대라는 것을 처음 서봤을때가 8살이였는데요. 그때 알게 되었습니다. 전 무대에서 가장 빛을 낼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요. 실수하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음악이 시작되자 긴장이 사라졌고, 무대가 끝났을 때 느꼈던 성취감은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그 순간 저는 ’나는 무대 위에서 살아가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부모님께 아이돌이 된다고 말을 했을때 걱정을 많이 하시며 반대를 하셨습니다. 하지만 제가 계속 설득시키며 부모님 앞에서 매일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며 환하게 웃고 있는 저를 보셨습니다. 매일 우울해하고있던 제가 처음으로 활짝 웃게된 날이였습니다. 그걸 보시곤 부모님도 제가 아이돌이 된다는걸 인정해주시고 응원해주시기 시작하셨습니다. 춤을 연습하다가 쉽지않는 동작이 나오고 외우기 어려운 동작이 나올때도 있었지만, 그럴때마다 더욱 더 춤을 추며 스트레스를 풀기 시작하였습니다. 연습생이 된다면 하루를 계획적으로 보내겠습니다. 아침에는 스트레칭과 체력 운동으로 몸을 깨우고, 오전에는 보컬 연습을 하며 기본기를 다지겠습니다. 오후에는 안무를 반복 연습하고, 저녁에는 부족했던 부분을 복습하며 작사와 작곡 공부도 꾸준히 이어 가겠습니다. 하루하루를 허투루 보내지 않고 작은 성장이라도 이루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저는 팬들에게 단순히 노래를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언제나 힘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힘든 하루 끝에 제 노래를 듣고 ’오늘도 버텨 보자.’라는 생각이 들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저는 행복할 것 같습니다. 노래와 춤을 연습하면서 생긴 습관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제가 춤추고 노래부르는 걸 영상으로 담고 무조건 관객을 한명 모셔놓고 하는데요. 영상을 담아 제가 춤추고 노래하는 모습을 확인하고 개선할 점을 더 찾아냅니다. 그리고 관객에게 제 춤과 노래가 어땠는지 물어보고 피드백을 받는건데요. 그리고 노래를 부를땐 스쿼트를 하면서 부릅니다. 저는 팀에서는 혼자 잘하는 사람보다 서로 부족한 점을 채워 주는 사람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연습생이 된다면 먼저 다가가 인사하고, 힘들어하는 친구가 있다면 함께 연습하며 서로 성장하는 팀을 만들고 싶습니다. 가끔 너무 힘들어었던 날에는 춤을 추지 않고 노래도 부르지 않았습니다. 오로지 노래를 듣고 춤영상을 반복적으로 보아 더욱 더 성장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어떨때는 거울 앞에 가 제 몸매와 얼굴을 보며 울기도 하였습니다. 그렇지만 그럴때마다 저를 믿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들이 다시 저를 일으켜새워 주었습니다. 데뷔 후, 가장 먼저 하고싶은 일은 당당하게 무대에 올라 공연을 마치고 소감을 얘기할때 보컬선생님, 수영선생님, 사촌오빠들에게 끝까지 믿어주고 응원해줘서 고맙고 사랑한다고 전해주고 싶습니다. “저는 음악이 사람을 바꿀 수 있다고 믿습니다. 언젠가 제 노래가 누군가에게 ‘오늘도 살아가 볼 용기’가 된다면, 그때 저는 진정한 아티스트가 되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저는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오늘도 춤추고, 노래하고, 배우며 성장하겠습니다.” 하루 루틴은 학교가 오전9시에 마칠때도 있고 오후3시에 마칠때도 있는데요. 오전 9시에 마칠때는 10시쯤부터 오후 4시까지 춤을 연습하고, 오후 4시부터 오후8시까지 노래를 연습합니다. 저는 춤을 출 때 동작보다 표정이 먼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안무뿐 아니라 가사의 감정을 표현하는 연습도 많이 합니다. 춤 연습 방식은 보통 처음엔 0.7속도를 맞춘다음 안무를 익힌다음, 춤을 추다가 어느새 익숙해지면 1.0배속으로 춤을 추는데요. 아이돌이 된다면 열심히 활동하며 팬들에게 맞춰주는 아이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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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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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마산성지여자중학교재학

2026. 3. ~ 2026. 12.

포트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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