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소개

카테고리

드라마/시리즈 > 웹 드라마

공고명

미스터리 웹드라마 <오후 다섯 시의 분실물> 기록관 역

모집기간

2026.10.21 ~ 2026.11.15 (D-25)

진행기간

2026.11.28 ~ 2026.11.29

진행지역

인천 실내 로케이션

제작사/회사명

오후 다섯 시의 분실물 시리즈기획팀

감독/프로젝트 총괄

-

캐스팅 담당자

박지훈

출연료

(회당) 90만 원 ~ 110만 원

공고소개

매일 오후 다섯 시, 분실물 보관소에는 아직 잃어버리지 않은 물건이 도착한다. 6부작 미스터리 웹드라마 <오후 다섯 시의 분실물>에서 기록관 역을 맡을 배우를 찾습니다. 회당 4분 분량으로, 단서를 발견하고 상대의 말을 의심하는 짧은 대화가 이야기의 중심입니다. 기록관은 규칙을 믿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내일 날짜의 접수증을 발견한 뒤 처음으로 기록을 고칩니다. 무표정에 가까운 얼굴에서 의심과 결심이 드러나는 연기를 기대합니다. 모집 배역: 기록관 1명, 성별 무관, 30~50세 이미지 촬영: 2026년 11월 28~29일, 인천 실내 로케이션, 2회차 출연료: 촬영 1회차당 90만~110만원, 세전. 회차당 최대 8시간 기준이며 별도 재촬영은 추가 협의 제출 자료: 프로필과 대사 연기 영상. 대화 중 감정이 바뀌는 장면이 포함된 영상이면 좋습니다. 확인 사항: 위험 액션·노출 장면 없음. 자체 온라인 시리즈 공개를 기준으로 하며 광고 전환과 타 매체 활용은 별도 협의합니다.

주요 배역 · 기록관 참고 이미지

주요 배역 · 기록관

포지션 설명

기록관은 단정한 말투로 모든 일을 정리하지만, 예상 밖의 물건 앞에서 망설임을 숨기지 못하는 인물입니다. 성별 무관, 30~50세 이미지, 키 제한 없음. 짧고 밀도 높은 대화와 상대의 말을 듣는 반응 연기가 중요합니다.

성별

무관

나이

30세 ~ 50세

키

무관

출연료

(회당) 90만 원 ~ 110만 원

첨부 자료

프로젝트 정보

오후 다섯 시의 분실물

시리즈기획팀

짧은 시리즈의 구성안과 배역 자료를 관리하는 프로젝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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