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소개

카테고리

영화 > 학생/졸업작품

공고명

동의대학교 졸업작품 <이상>에서 배우님을 모집합니다.

모집기간

2026.07.17 ~ 2026.07.26 (마감)

진행기간

2026.10.06 ~ 2026.10.08

진행지역

부산 및 경상권

제작사/회사명

동의대학교 영화학과

감독/프로젝트 총괄

이현지

캐스팅 담당자

우호연

출연료

N/A

공고소개

<공고명> 동의대학교 졸업작품 <이상>에서 배우님을 모집합니다. <촬영지역> 부산 및 경상권 (자세한건 추가별도 공지예정) <출연료> 유설 - 3회차 (35) 도훈 - 2~3회차 (25) - 식사제공 / 숙박비 및 교통비포함 [작품 소개] ■ 제목 : 이상 ■ 형식 : 단편영화 ■ 장르 : 드라마, 미스터리 스릴러 ■ 러닝타임 : 약 25분 내외 ■ 로그라인 '엄마'라는 화분을 키우는 유설, 자신이 갇힌 감옥을 스스로 깨부순다. ■ 시놉시스 아름다운 외모와 달리 기괴한 행동을 일삼는 소녀 유설. 그녀의 집은 온통 화분으로 가득 차 있다. 유설은 매일같이 쓰레기와 죽은 벌레를 화분에 먹이로 주며 '엄마'라고 부르는 화분을 정성껏 가꾼다. 정상적인 식물에게 하는 행동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화분은 계속해서 잘 자라난다. 어느 날, 유설을 카메라에 담던 도훈이 그녀의 은밀한 공간에 들어오게 된다. 집 안의 악취와 유설의 집착에 공포를 느끼면서도 호기심을 멈출 수 없던 도훈은 유설의 세계를 흔들기 시작한다. 도훈의 개입으로 평온했던 유설의 환상에 균열이 가고, 그녀는 꿈속 들판에서 방복되던 엄마의 질식할 듯한 손길과 마주한다. 진실을 파헤치려는 도훈과의 충돌 끝에 유설은 깨닫는다. 자신이 가꾸던 것은 사랑이 아니라 썩어버린 트라우마였음을. 유설은 직접 화분을 들어 깨뜨림으로써 10년의 긴 악몽을 끝낸다.

유설 참고 이미지

유설

포지션 설명

10년 전 엄마가 아빠를 살해하는 현장을 목격했다. 아빠에서 멈추지 않고 자신을 죽이려던 엄마라는 트라우마로 멈춰버린 시간 속에 갇혀 학교 대신 화분으로 가득 찬 집에서 기괴한 의식을 치르며 산다. 해맑은 미소 뒤에 서늘한 트라우마를 숨긴 인물.

성별

여성

나이

17세 ~ 25세

무관

출연료

N/A

도훈 참고 이미지

도훈

포지션 설명

카메라 렌즈를 통해 세상을 관찰하는 고등학생. 유설의 신비로움에 이끌려 그녀의 공간에 발을 들였다가, 유설의 진실을 마주하고 그녀가 현실로 돌아올 수 있게 돕는 목격자이자 조력자가 된다.

성별

남성

나이

17세 ~ 25세

무관

출연료

N/A

프로젝트 정보

동의대학교 졸업작품 <이상> 에서 배우님을 모집합니다. 로고

동의대학교 졸업작품 <이상> 에서 배우님을 모집합니다.

동의대학교 영화학과 PD

<카테고리> 영화 > 학생/졸업작품 <공고명> 동의대학교 졸업작품 <이상>에서 배우님을 모집합니다. <모집기간> 2026.07.17 ~ 2026.07.26 <배우 확정 기간> 2026.08.08 ~ 2026.08,14 <촬영기간> 2026.10.06 ~ 2026.10.08 <촬영지역> 부산 및 경상권 <출연료> 유설(여) - 3회차 / 35 도훈(남) - 2~3회차 / 25 - 숙박 및 교통비 포함 / 식사제공 [작품 소개] ■ 제목 : 이상 ■ 형식 : 단편영화 ■ 장르 : 드라마, 미스터리 스릴러 ■ 러닝타임 : 약 25분 내외 ■ 로그라인 '엄마'라는 화분을 키우는 유설, 자신이 갇힌 감옥을 스스로 깨부순다. ■ 시놉시스 아름다운 외모와 달리 기과한 행동을 일삼는 소녀 유설. 그녀의 집은 온통 화분으로 가득 차 있다. 유설은 매일같이 쓰레기와 죽은 벌레를 화분에 먹이로 주며 '엄마'라고 부르는 화분을 정성껏 가꾼다. 정상적인 식물에게 하는 행동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화분은 계속해서 잘 자라난다. 어느 날, 유설을 카메라에 담던 도훈이 그녀의 은밀한 공간에 들어오게 된다. 집 안의 악취와 유설의 집착에 공포를 느끼면서도 호기심을 멈출 수 없던 도훈은 유설의 세계를 흔들기 시작한다. 도훈의 개입으로 평온했던 유설의 환상에 균열이 가고, 그녀는 꿈속 들판에서 반복되던 엄마의 질식할 듯한 손길과 마주한다. 진실을 파헤치려는 도훈과의 충돌 끝에 유설을 깨닫는다. 자신이 가꾸던 것은 사랑이 아니라 썩어버린 트라우마였음을. 유설은 직접 화분을 들어 깨뜨림으로써 10년의 긴 악몽을 끝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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