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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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뮤지컬 > 연극

공고명

본격 종교 코미디 연극 <신부님. 신부님? 신부님!> 전 배역 모집 공고

모집기간

2026.05.25 ~ 2026.06.08 (마감)

진행기간

2026.09.30 ~ 2026.11.01

진행지역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254 한성아트홀 2관

제작사/회사명

창작집단 창

감독/프로젝트 총괄

김영호

캐스팅 담당자

김영호

출연료

(회당) 5만 원 ~ 25만 원

공고소개

[창작집단 창] 연극 <신부님. 신부님? 신부님!> 재연 배우 모집 공고 – 당신의 깊은 인생 이야기가 무대가 됩니다. 안녕하세요, 창작집단 창입니다. 무대 위에서 가장 빛나는 연기는 정형화된 기술이 아니라 '진짜 삶의 경험'에서 나온다고 믿습니다. 오랜 시간 치열한 사회 속에서 조직과 구성원들을 이끌고, 사람 사이의 수많은 희로애락을 먼저 겪어오신 선배님들의 묵직한 삶의 무게. 저희 창작집단 창은 바로 그 진짜 인생의 결을 무대 위에 담아내고 싶습니다. 가슴 한편에 무대를 향한 열정을 품고 계셨다면, 혹은 평범한 일상을 벗어나 가슴 뛰는 새로운 도전을 꿈꾸고 계셨다면 주저 없이 문을 두드려 주세요. 초연의 감동을 이어갈 연극 <신부님. 신부님? 신부님!> 재연 무대에서, 여러분의 풍부한 경험이 최고의 명연기로 피어나길 기대합니다. 📌 단체 소개 및 연혁 "머뭇거리지 않는 열정, 무대 위에서 시작되는 진짜 이야기" 창작집단 창은 2025년 1월, 연극과 뮤지컬, 넌버벌 퍼포먼스 등 장르의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도전을 펼치기 위해 출발한 공연 예술 단체입니다. 우리는 단순히 공연을 만드는 집단이 아닙니다. 사람, 즐거움, 창작, 공간이라는 네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무대 위에서 가능성을 탐구하고 관객과 함께 살아 숨 쉬는 공연을 만들어 가는 창작 실험의 장입니다. 짧은 연혁을 가진 작은 단체이지만, 여느 집단 못지않은 단단한 제작 실력과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삶의 깊이를 무대 위에 함께 풀어낼 소중한 동반자를 기다립니다. 주요 연혁 2025. 01. 창작집단 창 창단 2025. 04 ~ 06. 창단 공연 연극 <무대 게임> (Victor Haïm 작) / 스튜디오 블루 2025. 06. 낭독 쇼케이스 연극 <신부님. 신부님? 신부님!> / 금천뮤지컬센터 2025. 09. 제8회 극장동국 연출가전 연극 <신부님. 신부님? 신부님!> / 극장 동국 2026. 09. (확정)연극 <신부님. 신부님? 신부님!> 재연 / 한성아트홀 제2관 이외에도 일상 속 상실을 다룬 휴먼 드라마 <빈 그릇>, 지친 도시인들을 위한 힐링 드라마<사하라 호텔>, 역사 과학 드라마 <대 논쟁> 등 인간의 다각적인 면모를 다루는 창작 레퍼토리를 지속적으로 기획·개발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위한 자체 연습 공간 '창작공간 창'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 공연 개요 공연명 : 연극 <신부님. 신부님? 신부님!> (재연) 장르 : 휴먼 코미디 공연기간 : 2026년 9월 30일(수) ~ 11월 1일(일) 월요일 공연 없음 / 평일 1회, 주말 2회 (총 38회차 예정) 공연장소 : 한성아트홀 제 2관 📌 시놉시스 "우리가 신부이기 전에, 30년을 함께한 친구잖아." 신부 서품 25주년을 기념하는 은경축을 일주일 앞둔 어느 날. 동기이자 동료인 세 친구 최토마스, 양베드로, 서라파엘 신부님이 사제관에 모여 술자리를 마련한다. 오랜만에 마주한 술자리, 술기운을 빌려 그간 차마 하지 못했던 말들과 서운함이 터져 나오기 시작하고, 30년 넘는 단단했던 우정에는 서서히 금이 가기 시작하는데... 그들은 과연 다음 주에 있을 은경축을 무사히 끝낼 수 있을까? 📌 작품의 방향성 이 작품은 가톨릭 사제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지만, 종교적 교리를 설파하거나 믿음을 강조하는 극이 아닙니다. 사제라는 무거운 옷을 입고 있을 뿐, 그들 역시 우리와 똑같이 상처받고, 질투하고, 부딪히는 평범한 인간들입니다. 그들이 빚어내는 30년 지기 특유의 유치하고도 치열한 설전은 객석에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는 '코미디'로 풀어지지만, 그 소동극의 끝에 가닿는 핵심 주제는 결국 따뜻한 '갈등과 화해'입니다. 정치적인 견해나 종교적 견해에 얽매이지 않고, 인간의 본질을 위트 있고 열린 마음으로 그려내 주실 분이라면 누구든 환영합니다. 📌 모집 분야 및 지원 자격 현재 안정적인 공연 진행과 긴밀한 호흡을 위해 쓰리 페어(Three-Pair) 팀 구성(총 9명 캐스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모집 배역 : 최토마스 역, 양베드로 역, 서라파엘 역 성별 : 남성 연령:45세 이상 ~ 60세 이하(1965~1980년생) 신인 및 경력 배우 이런 분들을 기다립니다! (우대 사항) 다양한 사회 경험을 통해 사람 간의 깊은 유대와 갈등, 그리고 관계의 윤활유가 되는 유머를 이해하시는 분 조직이나 단체, 직장 내에서 리더로서 장시간 책임을 다해본 경험이 있으신 분 전문적인 연기 경력이 없더라도, 진정성 있는 내면의 힘을 무대에서 펼쳐보고자 하는 열정이 있으신 분 📌 페이 (출연료) 공고 참고 📌 전형 일정 및 장소 지원 기간 : ~ 6월 7일(일) 24:00 이메일 서류 접수 1차 결과 발표 : 6월 9일(화) 합격자 개별 연락 및 지정대사 배포 2차 오디션 : 6월 11일(목) ~ 6월 14일(일) 강남구 역삼동 또는 삼성동 연습실(합격자 별도 공지) 지정 대사 & 자유 연기 (편안한 미팅 포함) 최종 합격자 발표 : 6월 22일(월) 개별 통보 연습 시작 : 6월 29일(월) ~ 상세 일정 추후 조율 ※ 지원자분들의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2차 오디션은 딱딱한 심사가 아닌, 서로를 알아가는 편안한 미팅과 간단한 리딩 위주로 진행됩니다. ※ 필요에 따라 추가 오디션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유의 사항 및 당부 말씀 (필독) 영상 촬영 안내: 오디션 심사 및 기록을 위해 전형 과정 중 영상 촬영이 진행됩니다. 본 영상은 내부 심사 자료 및 향후 극단과 공연의 홍보용 콘텐츠(SNS, 보도자료 등)로 일부 사용될 수 있습니다. 동의 간주 고지: 오디션 서류를 제출하고 접수하신 경우, 위의 오디션 관련 영상 촬영 및 개인정보·초상권 활용에 전적으로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원할하고 공정한 오디션 운영을 위한 조치이오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접수 방법 및 제출 서류 제출 서류 : 프로필 혹은 자기소개서(둘중 하나는 필수!) (정해진 양식은 없습니다. 연락처와 생년월일, 그리고 무대에 서고자 하는 이유나 본인의 삶·조직을 이끌어왔던 경험이 담긴 진솔한 소개서도 좋습니다.) 최근 사진 2장(얼굴이 잘 보이는 일상 사진 가능) 지원 방식 : 캐스틱 지원 창작집단 창은 결과만큼이나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을 소중히 여깁니다. 화려한 무대 기술보다는, 대사 한 마디에 실린 삶의 페이소스를 유쾌한 웃음으로 승화시키며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분을 찾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르고 빛나는 순간입니다. 여러분의 새로운 도전을 창작집단 창이 온 마음을 다해 응원하며 기다리겠습니다. 무대 위에서 함께 만나겠습니다.

최 토마스 신부(주연) 참고 이미지

최 토마스 신부(주연)

포지션 설명

강남 소재 대형 본당의 주임신부로, 탄탄한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사목자입니다. 인간적인 감정에 솔직하고 정이 많은 편이지만, 본당 신자들과의 관계나 사목 스트레스로 인해 마음이 쉽게 흔들리는 연약함을 지니고 있습니다. 잘생긴 외모와 좋은 목소리로 신자들에게 좋은 평을 듣는 사제이지만, 성직자로서의 소명과 개인의 인간적인 행복 사이에서 남모를 깊은 고뇌를 겪는 중년 사제의 모습을 대변합니다.

성별

남성

나이

45세 ~ 60세

무관

출연료

(회당) 5만 원 ~ 25만 원

서 라파엘 신부(주연) 참고 이미지

서 라파엘 신부(주연)

포지션 설명

교구의 특수 사목인 상설 고해소를 전담하며 화려하지 않고 궂은일을 오랫동안 도맡아 해온 사제입니다. 겉으로는 허허거리며 모난 동기들 사이의 갈등을 조율하는 부드러운 성격처럼 보이지만, 내면에는 오랜 세월 동안 쌓여온 소외감과 결핍을 숨기고 있습니다. 매일 좁은 고해소 안에서 타인의 수많은 죄와 상처를 온몸으로 받아내느라 영혼이 피폐해져 있으며, 세 사람 중 가장 지치고 고독한 중년의 얼굴을 하고 있습니다.

성별

남성

나이

45세 ~ 60세

무관

출연료

(회당) 5만 원 ~ 25만 원

양 베드로 신부(주연) 참고 이미지

양 베드로 신부(주연)

포지션 설명

로마 유학파 출신의 박사이자 신학교 교회법 교수이며, 교구 법원 판사 임명을 앞둔 인물입니다. 학술적·교회법적 권위를 지닌 지성인이지만, 매사 깐깐하고 융통성이 없어 동기들을 비꼬거나 비아냥대는 화법을 구사합니다. 철두철미한 인상 이면에 강한 야망을 품고 있으며, 위스키를 마실 때조차 자신만의 원칙(스트레이트)을 고집하는 고집불통 중년 아저씨의 이미지를 풍깁니다.

성별

남성

나이

45세 ~ 60세

무관

출연료

(회당) 5만 원 ~ 25만 원

프로젝트 정보

창작집단 창 로고

창작집단 창

단장

안녕하세요. 창작집단 창은 2025년 1월, 연극과 뮤지컬, 넌버벌 퍼포먼스 등 장르의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도전을 펼치기 위해 출발한 공연 예술 단체입니다. 우리는 단순히 공연을 만드는 집단이 아닙니다. 사람, 즐거움, 창작, 공간이라는 네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무대 위에서 가능성을 탐구하고관객과 함께 살아 숨 쉬는 공연을 만들어 가는 창작 실험의 장입니다. 짧은 연혁을 가진 작은 단체이지만, 여느 집단 못지않은 단단한 제작 실력과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연극 신부님. 신부님? 신부님! 성공적인 공연을 위해 오디션을 진행하고자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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