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소개
카테고리
영화 > 독립영화
공고명
단편영화 [분갈이] 세계 3대 단편 영화제 진출 프로젝트
모집기간
2026.04.09 ~ 2026.04.15 (마감)
진행기간
기간 미정
진행지역
서울
제작사/회사명
지향
감독/프로젝트 총괄
이강토
캐스팅 담당자
이강토
출연료
(회당) 20만 원 ~
공고소개
안녕하세요 연출감독 이강토입니다. 단편영화 [분갈이]는 제 연출 경력으로써 시작점인 영화이자 클레르몽페랑을 포함한 여러 해외영화제 출품을 목표로 준비 중인 영화입니다. 이러한 용기 있는 도전에 같은 마음으로 함께해 주실 배우분을 찾고 있습니다. JI HYANG 지향 우리 팀의 지향은 말 그대로 우리가 함께 바라보고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과 목표를 뜻합니다. 서로 다른 생각과 마음이 모여 하나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것,그것이 우리의 출발점입니다. 저희는 한국 영화가 가진 가능성을 믿고 더 넓은 무대에서 빛날 수 있기를 꿈꿉니다. 국내에 머무르지 않고 세계의 관객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영화 언어를 고민하며, 한국 영화가 세계 속에서 하나의 흐름이자 목소리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팀을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경계를 넘는 상상력과 진심 어린 이야기를 통해 국경을 넘어 공감할 수 있는 영화를 만들고자 합니다. 도전과 실험을 두려워하지 않고,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는 팀입니다. ■ 영화 소개 [분갈이]는 영화제 출품용 첫 단편작입니다. 이 영화는 인간이 묵힌 감정에 대한 하나의 방향성을 이야기합니다. 배우가 감정을 표현하고 공감을 일으키는, 단순하고도 중요한 씬의 형태가 중요하기에 감정 표현에 제대로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 영화입니다. 영화 감독으로써도, 배우로써도 모두 도전하는 단편영화가 될 것입니다. ■ 프로젝트 소개 본 작품은 클레르몽페랑•팜스프링스•오덴세•오버하우젠 계열을 포함한 해외 주요 단편영화제를 목표로 한 독립 단편 프로젝트입니다. ■ 시놉시스 차를 몰고 한적한 시골로 향하는 희연. 매 번 그랬듯 무언갈 심으러 왔다. 뒤늦게 도착한 동우는 도와주진 못할망정 팻말을 든 채 멀리서 화만 낸다. 아무렇지 않게 대꾸하는 희연을 향해 성큼성큼 걸어오는 동우. 그는 희연이 심었던 수많은 팻말을 지나쳐갔고, 손에 들린 팻말엔 그녀의 트라우마가 적혀 있었다. 동우는 회사원들과 함께 중요한 연락을 기다리고 있었다. 걸려온 것은 희연에 대한 이야기였다. 뒤도 안 돌아보고 뛰쳐나간 동우는 그대로 희연의 집으로 향했다. 생각보다 멀쩡해 보이는 희연이지만 동우에게는 그녀의 공허함이 단번에 느껴졌다. 그러나 이야기를 들어보려는 동우의 마음과 달리 희연은 마음의 문을 닫은 채 이야기 하지 않는데... ■ 작품의도 이 영화 〈분갈이〉는 감정을 다루는 법과 인간의 성장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경쟁이 과열되고 자신을 끊임없이 어필해야 하는 시대 속에서, 정보통신 기술과 소셜미디어의 발달은 대중의 시선을 의식한 사회적 가면, 즉 ‘페르소나’를 강요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부정적인 감정과 트라우마는 점점 약점처럼 여겨지게 됩니다. 비인간적인 것들이 점점 당연해지는 세상 속에서, 이 영화는 인간적인 성장을 위해 가슴 깊은 곳에 묻어두었던 감정을 어떻게 마주하고,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에 대해 고찰하고자 합니다. 인간은 완벽하지 않기에, 완벽하지 않은 방식이 때로는 탈출구가 되기도 하고 성장의 발판이 되기도 한다고 믿습니다. 각자가 저마다의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는 시대 속에서, 이 영화는 인간이 가진 약점을 인정하고 ‘함께’ 성장해 나가자고 조심스럽게 제안하는 이야기가 될 것입니다. ■ 영화 목표 이번 영화의 목표는 자신의 장점을 돌아보고 어필하는 것입니다. 감독으로써의 역량, 배우가 가진 매력과 연기적인 경험들이 맞물려 나만이 할 수 있는 개성있는 캐릭터와 이야기들이 뿜어져 나오는 것이 목표입니다. ■ 연기연출 목표 이번 작품의 인물 설정은 배우의 예술성을 통해 완성될 것입니다. 오디션을 통해 보여준 배우의 매력과 이야기들을 캐릭터에 녹여내어 새로운 관계와 개성을 구축할 것입니다. '어떤 역할도 잘 어울리게 '가 아닌 나만의 개성을 마음껏 드러내어 자신만의 연기적 개성을 찾는 것이 목표입니다. ■ 인물 소개 <희연> - 감정은 저 멀리 묻어두는 사람. 티내지 않고, 괜찮다며 묵묵히 사는 사람. 그래서 속에서 곪아터져 결국 망가진 사람. 무슨 일이 생기면 주변에 이야기하지 않는다. 슬프고, 힘들고, 화나는 그런 쓸모없는 감정들은 차곡차곡 묻어둔다. 그녀는 그저 잘 살고 싶다. 그래서 불필요한 감정 소모를 하지 않으려 했으나, 돌이키긴 너무 늦은 것 같다. 마음의 병은 스스로를 좀먹고 있다. 항상 웃는 얼굴로 살고 있지만, 남들은 매 번 괜찮냐고 물어본다. <동우> - 희연의 친구, 애인, 혹은 가족. 그저 묵묵히 그녀를 옆에서 바라보고 함께 웃으며 지내왔지만, 더 이상 모른 척 하기 어렵다. 그녀가 묻어두는 감정들이 그녀를 망가뜨리고 있는 게 선명히 보인다. 함께 감당하기로 결심했다. 아주 고통스럽겠지만 그녀가 외롭지 않게 함께 이겨내려고 한다. ■ 촬영 안내 촬영은 총 2회차이며 5월 중에 진행됩니다. 1회차: 지방 로케이션(함께 이동 혹은 교통비 지원) 2회차: 도심 로케이션 촬영 일정과 회차는 추후에 일부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오디션 안내 1차 - 영상 심사 / 자유연기(감정연기) / 합격자 한하여 개별 안내 2차 - 영상 심사 / 지정연기(감정연기) / 개별 안내 최종 - 대면 오디션 / 개별 안내 ■ 지원 방법 1. 자유연기(필수) - 슬픈 감정 연기가 포함된 자유 대사 - 1달 내에 촬영된 연기 - 1~2분 내외 - 할 수 있는 최선의 감정 연기 -> 해당 자유연기를 꼭 영상으로 등록한 뒤 지원바랍니다 2. 여배우 지원 조건 검토 여부(여배우 필수) ■ 부탁드립니다! 편하게 말만 하는 형식의 영상은 지양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번 오디션은 단역을 선발하는 오디션이 아닙니다. 최대치의 연기를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자 주연 1명
포지션 설명
특별한 조건 없습니다. 자유롭게 지원 바랍니다.
성별
남성
나이
20세 ~ 39세
키
무관
출연료
(회당) 20만 원 ~
여자 주연 1명
포지션 설명
실제 운전 가능 약간의 노출(등, 오프숄더의 어깨라인) *성적인 노출 전혀 아닙니다* <희연> - 감정은 저 멀리 묻어두는 사람. 티내지 않고, 괜찮다며 묵묵히 사는 사람. 그래서 속에서 곪아터져 결국 망가진 사람. 무슨 일이 생기면 주변에 이야기하지 않는다. 슬프고, 힘들고, 화나는 그런 쓸모없는 감정들은 차곡차곡 묻어둔다. 그녀는 그저 잘 살고 싶다. 그래서 불필요한 감정 소모를 하지 않으려 했으나, 돌이키긴 너무 늦은 것 같다. 마음의 병은 스스로를 좀먹고 있다. 항상 웃는 얼굴로 살고 있지만, 남들은 매 번 괜찮냐고 물어본다.
성별
여성
나이
20세 ~ 39세
키
무관
출연료
(회당) 20만 원 ~
프로젝트 정보

개인
감독
우리 팀의 지향은 말 그대로 우리가 함께 바라보고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과 목표를 뜻합니다. 서로 다른 생각과 마음이 모여 하나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것,그것이 우리의 출발점입니다. 저희는 한국 영화가 가진 가능성을 믿고 더 넓은 무대에서 빛날 수 있기를 꿈꿉니다. 국내에 머무르지 않고 세계의 관객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영화 언어를 고민하며,한국 영화가 세계 속에서 하나의 흐름이자 목소리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팀을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경계를 넘는 상상력과 진심 어린 이야기를 통해 국경을 넘어 공감할 수 있는 영화를 만들고자 합니다. 도전과 실험을 두려워하지 않고,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는 팀입니다.
허위/사기/부적절한 공고를 신고해주세요. 반복적인 신고 접수 시 해당 공고는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